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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00캐럿으로 평가되는 첫 번째 다이아몬드 수출 [2013.01.16 Cameroon Tribune(국영신문)]
작성일 2013-01-18 조회수 5387
600캐럿으로 평가되는 첫 번째 다이아몬드 수출
 
2013년 1월 16일                          요시안 챠쿤테 (Josiane TCHAKOUNTE), 국내 &ndash 정치
 
 
광산 회사인 C&K Mining은 야운데에서 2013년 1월 16일 수요일에 공식적으로 킴벌리 프로세스 인증서를 받았다.
 
카메룬이 다이아몬드를 수출하게 되었다. “크게 함성을 지르고 싶은 심정입니다!”라고 엠마뉴엘 봉데 장관은 외치고 있다. 2013년 1월 16일 수요일에 광무 산업 기술 개발부 장관은 C&K Mining에게 다이아몬드를 수출하기 위한 첫 번째 카메룬 킴벌리 프로세스 인증서를 수여하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 전날(1월 15일 화요일), 모빌롱의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채굴 작업을 하고 있는 광산회사는 야운데의 국립 상임 사무국 감정소에서 평가를 받기 위해 다이아몬드 원석을 제출하였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125그램에 해당하는 다이아몬드 600캐럿이 감정(컬러, 형태, 순도, 투명도, 중량)을 통과했다고 한다. 이 양은 7천 2백만 세파프랑에 해당하는 가치이다. 아직은 원석 상태이지만 일단 가공작업을 거치면 한 개에 실제로 몇 백만 세파프랑에 달할 수 있다.
 
첫 번째 다이아몬드 생산품들은 지난 8월 15일부터 카메룬이 회원으로 가입한 킴벌리 프로세스가 규정한 절차에 따라 수출될 것이다. 현재 “우리는 이러한 첫 번째 인증서가 광산 지역에서 생산 활동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쟝 키지토 음보고 킴벌리 프로세스 상임 사무관이 피력하였다. 특히 그는 “킴벌리 프로세스 인증서가 없는 다이아몬드는 약 90%까지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명시하였다. 상업화를 위한 보호를 더 잘 하기 위해서, “우리는 24시간 내내 채굴된 다이아몬드의 등급과 양에 대해 모빌롱에서 집중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국으로 제출되는 다이아몬드들과 서로 비교하고 있습니다. 과학적 허용 오차 내의 다이아몬드에 대하여 가치 평가를 내립니다.”라고 쟝 키지토 음보고는 덧붙이고 있다.
 

지금부터 다음 수출까지 지속적인 채굴이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이미 프랑스의 지질광산연구소가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영세 소규모 채굴업자의 생산량은 연간 5,000캐럿에 달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매장량의 가치는 5백만 세파프랑으로 평가된다. 더욱 중요한 것은 카메룬에서 생산된 다이아몬드라는 상표 문안이다. 정부와 특히 국민들은 이러한 새로운 산업으로부터 여러 가지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이제 카메룬은 금과 같이 다른 모든 보석에 대한 투명성의 원칙을 확대시켜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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