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홍보

HOME > 기업홍보 > 최신뉴스

최신뉴스

제목 투명성, 고용, 개발 모두 확인 [2012.01.16 Cameroon Tribune(국영신문)]
작성일 2013-01-18 조회수 5505
투명성, 고용, 개발 모두 확인
2013년 1월 16일                                              Godlove BAINKONG 국내-경제
 
다이아몬드의 원산지 증명은 기업환경을 개선시키려는 정부의 노력을 공고히 해주고 있다.
독립 이후 처음으로 카메룬은 전 세계에 다이아몬드 원석수출을 공식적으로 선포하였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어제 1월 16일 카메룬 정부는 C&K Mining Inc. 에게 수출인증서를 공식적으로 부여하였고 이는 사회, 경제적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하였으며, 특별히 광업분야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
카메룬의 광무, 산업 기술 개발부 장관인 엠마누엘 봉데는 "이번 다이아몬드의 수출 개시로 카메룬이 광업부문에서 그 관리수준과 다이아몬드의 부존에 관하여 세계적 수준에 있다는 것을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국가 재정적으로는 다이아몬드 등 광물의 수출로 조세수입이 늘어 국고가 대폭 증가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생산 프로세스가 진행되면서 생산자는 채굴된 다이아몬드 원석가치의 12.5%에 해당하는 세금을 정부에 납부하게 된다. 즉, 수출세 2%, 종가세(Ad-valorem Tax) 8% 그리고 KP인증세 2.5%를 내게 된다.
다이아몬드는 대량 살상무기 제조나 구매자금으로 때때로 사용되어 다이아몬드가 언제나 평화를 위협하는 위험한 무기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사실은 평화의 도구인 것이다. 이제 카메룬의 다이아몬드는 국제적으로 인증되었고 공식채널을 통해서 유통될 것이므로 국민의 평화는 보장될 것으로 보인다.
광무, 산업 기술 개발부 장관은 생산자인 C&K Mining이 다이아몬드의 채굴과 수출에 있어서 국민들에게 우호적인 몇 가지 의무사항에 이미 서명을 하였다고 말했다.
“ 2-3년 내에 학교, 도로, 의료지원센터 등의 건립과 기술인력들이 훈련될 것이며, 노동인력의 상당한 부분이 지역주민들로 구성될 것이다. 현재 생산을 인증하는 담당기관은 그 생산 지역에 있고, 그래서 그 기관이 바로 현재까지 이루어진 모든 일의 증인이 된다”라는 점을 엠마누엘 봉데 장관은 덧붙였다.
킴벌리 프로세스는 그 자체로 다이아몬드 거래절차의 투명성을 실현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킴벌리 프로세스에 가입되어 있으므로 투명성을 실천할 의무가 있다. 담당기관에서는 다이아몬드가 채굴될 때마다 무엇이 채굴되었는지 기술하고, 일련번호와 함께 상자에 넣어 보관하고 이러한 모든 정보를 전문가와 감정소가 있는 중앙관리센터와 교류하게 된다. 그래서 다이아몬드 한 알 한 알이 그 특성대로 측정된다. 이러한 특이성에 따라 가격이 결정될 것이고, 세금도 상이하게 부과된다"고 말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