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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제목 회사에서는 오늘 카메룬 다이아몬드 원석 전시회 개최 관련하여 동아일보에 전면광고를 내면서 회사명칭에서 광산개발의 주체인 씨앤케이를 사용하지 않고 오보코로 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
작성일 2013-11-28 조회수 2662
회사에서도 씨앤케이라는 회사명칭을 자신있게 사용하고 싶었으나 변호인단에서는 회사명칭을 사용하여 광고 및 언론보도 시 현재 진행 중인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직접적인 회사명칭 사용 자제요청을 하였습니다.
또한 언론사에서도 변호인단과 비슷한 취지로 회사명칭 사용을 재고해줄 것을 요청해왔으므로 내부검토 끝에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오보코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카메룬 다이아몬드 하면 씨앤케이가 개발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으로 오보코를 사용하게 되었는 바 주주님들의 깊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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